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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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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찾아온 봄 날씨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봄을 여는 문화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합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점용)329() 저녁 7시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봄을 여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군민 문화예술향유를 위한 음악회로 초대가수 최수호(미스터트롯2 TOP5, 현역가왕2 TOP6), 퓨전국악밴드 비원(피리, 대금, 건반, 베이스기타), 뮤지카펠리체(팝페라 중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 합천문화원 문화학교 전통춤반 회원으로 구성된 부채산조춤, 려천(여인천하)의 난타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합천예총 관계자는24회 벚꽃 마라톤대회 시기와 맞춰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벚꽃 내음과 감미로운 음악으로 추억에 남을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3월 말 4월 초 합천벚꽃 개화시기와 맞물려 곳곳에서 음악회 및 축제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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