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연재·사람
지역
정치경제
사회문화
주장·기고
알림
PDF판보기
게시판
공지사항
신문구독신청
제보/광고문의
광고
황강신문소개
황강신문이지나온길
인사말
황강신문사람들
찾아오시는길
황강신문협동조합
황강문화협동조합
055-933-7463
회원가입
로그인
검색
최신기사
연재·사람
지역
정치경제
사회문화
주장·기고
알림
PDF판보기
게시판
공지사항
신문구독신청
제보/광고문의
광고
황강신문소개
황강신문이지나온길
인사말
황강신문사람들
찾아오시는길
황강신문협동조합
황강문화협동조합
뉴스
HOME
비핵 평화 외침에 등장한 ‘삼두매’, “오늘 발걸음이 평화로 이어지길”
8월 4일 합천에 삼두매가 등장해 비핵 평화를 향한 발걸음을 내 딛으며 합천군민들의 관심을 받았다.8월5일부터 6일까지 합천에서 열리는 비핵평화대회를 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비핵평화행진이 열리며, 삼두매를 시작으로 한 행진 대열이 합천원폭피해자 위령각에서 시작해 다목적체육관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전쟁반대, 핵무기반대, 평화의 소리를 전했다.합천읍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연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삼두매와 나비, 학 등 다양한 조형 행진을 보며 관심을 보였다.그동안 이어진 비핵평화대…
[원폭 피해자 추모 81주년] 한국인 피폭 후손의 피해자 인정, 사회적 인식 개선해야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합천에서 열린 2026년 합천비핵평화대회에서는 한국인 피폭 후손들에 대한 피해자 인정을 향한 목소리와 전쟁반대, 평화를 향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올해 대회의 구호도 “대물린 피폭! 법적 인정과 치유의 어울림”으로 제시됐다. 그동안 한국인 피폭 후손들에 대한 법적인 피폭자 인정을 하는 내용이 담긴 법개정을 요구해 왔지만, 피폭자 인정 내용은 사실상 빠지고 치료 및 복지 지원을 하는 내용만 담겨 있어 반쪽자리 법개정이라는 지적을 받아오고 있다.그나마 반쪽짜리 법 개정도 국…
합천남부지역 저수지 20% 저수율로 농업공수 공급 어려워
폭염에 가뭄까지 이어지면서 농업공수 공급이 어려워지고 있고, 농작물 생육에도 문제가 될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합천댐의 경우 저수율이 40%로 낮아졌고, 지역내 저수지들의 저수율도 40% 수준이다.그나마 강 근처에 위치한 곳은 아직 농업공수 공급에 어려움이 없다고 볼 수 있지만, 저수지를 이용해야 하는 곳은 지역별로 편차가 있고, 특히 남부지역의 가뭄이 심해 저수지 저수율이 20%까지로 낮아져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삼가설원 저수지와 쌍백 삼곡 저수지의 경우에는…
‘제81주기 한국인 원폭희생자 추도식’ 생명과 평화의 가치 되새겨
8월 6일은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이다. 이 날이 되면 합천에서는 한국인원폭피해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이어져오고 있다.지난 8월 6일 오전 11시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제81주기 한국인 원폭희생자 추도식’이 엄숙히 치러졌다.이날 추도식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희생된 한국인들의 넋을 기리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 오전 8시 위령각에서 제례 행사를 진행하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모공연, 추도사, 헌시, 유족대표…
(기고) 포트홀, “사후약방문” 아닌 예방행정으로 국민 생명 지켜야
합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경감 김원식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가 잦아질수록 도로 위에는 크고 작은 포트홀이 급증하며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작은 구멍 하나로 여기기 쉽지만, 이는 대형교통사고로 직결되는 치명적 위험요인이다. 이제 포트홀은 단순한 도로파손을 넘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공공안전 문제로 다뤄져야 한다. 포트홀(Pothole)은 아스팔트 포장면에 스며든 빗물이 차량의 반복적인 하중과 기온 변화를 겪으며 균열을 확대시켜 도로 표면…
민선9기 공약 9월 중 확정, 76개 공약 사업 준비
민선 8기 공약 사업 완료율 53%에 그쳐 민선9기 들어선지 한달을 넘기며 합천군이 공약 사업 준비에 들어가고 있지만, 민선 8기 공약의 이행 점검이 연속되지 않아서 아직 구체화 단계까지 못가며 9월까지는 확정할 예정이다.합천군은 민선9기 공약을 준비하면서 군민과의 약속이며, 실현 가능성과 실행력을 갖춘 공약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하지만 정작 민선 8기 기간 중 공약 추진 결과를 보면, 총 86개 사업 중 완료된 사업이 46개 사업이며, 31건의 사업이 계속 추진 중으로…
[그리기로 되새기는 합천의 오늘-43] -짧은 시간에도 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곳
전병주 작가 (2018년 어반스케치라는 걸 처음 접하고 오늘까지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현재는 합천군사회복지협의회에 근무하고 있어요) 아들이 네덜란드에서 와서 한 달 넘게 머물다 다시 자신의 공간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왔다. 떠나기 전 머리부터 단정하게 정리하겠다며 미용실에 가자고 한다. 그런데 혼자 가기는 쑥스럽다며 엄마와 자기 동생까지 동원한다. 미용실에 있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려는 욕심에 못 이기는 척 따라 나선다. 합천중학교 근처에 자리…
[황강사진관 63]<이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게 피어오르는 여름꽃>
석면 슬레이트와 그 위를 덮은 낡은 함석지붕을 배경으로, 여름꽃 한 무리가 푸른 하늘에 맺혔습니다. 나리는 백합의 순우리말입니다. 우리나라 10여 종의 나리 중에서 주황색 꽃을 피우는 참나리는 그 화려함으로 자기보다 더 화려한 호랑나비를 불러 모아 꿀을 내어주고, 대신 꽃가루를 묻혀 번식하며 생명을 이어갑니다. 이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게 피어오르는 모습은 예로부터 생명과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여기, 서경희 시인의 「나리꽃」 한 구절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
[장터마을 청년농부가 보낸 시 선물 43]-찰나의 별
글쓴이 : 김수연 농사를 지으며 든 생각을 글과 노래로 만든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가끔 공연 하러 방방곡곡 다닌다. 찰나의 별박경리「산다는 슬픔」 / 다산책방 인생살이 험난한 속에서도쉬어갈 때가 있다고들 한다쉬어갈 뿐이랴황홀하고 아름다운 순간인들없었겠는가때로는 순간이편안하기도 하고 황홀하기도 한 것은암흑 속에서 타는 촛불이거나칠흑 같은 밤빛나는 별 하나이기 때문이리라한 송…
[칼럼] 송암 윤한걸 작가의 어르신 隨想(수상)33-너 천국
이 세상은 이것 천국이다지금은 어디를 가나!남자나 여자나 아이나 어른가방 유모차에 넣어 다니고 있는 세상 옛날에는 천덕꾸러기대문이나 지키고마루 밑에 지푸라기 깔고 자고주인이 먹던 찌꺼기 음식 다 먹던 너 이 시대는 부부의 침대 한가운데 자리 차지하고 누워 호사를 누리고길거리 변 받아 치워주는 시대이런 시대가 올 거라고 철 따라 옷 해 입기고어느 걸인보다 영특한 세상화장장 만들어 장례 치르고봉안당 있다니 이렇게 우대하는 세상친한 친구 상문 받는 …
[사진과 시의 만남, 다시보는 시선-9]<그늘은 자신이 그늘인 줄도 모르고>
그늘은 자신이 그늘인 줄도 모르고 합천고 3학년 문혜성 그늘이 그늘이라어둡기만 한 줄 알았었던나의 구름같은 어린 날이여 나 이제 그곳에 들어가니그늘만은 아니였습니다 나 이제 하늘을 올려 보니그늘만은 아니였습니다 찬란한 햇살 못지않게침울한 그늘을 사랑하기를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nbs…
농민 곁으로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칼갈이 봉사도 함께
합천군 농민회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7월 26일부터 합천군 내 마을을 순회하며 ‘2026 찾아가는 농업정책 설명회 및 순회 칼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찾아가는 농업정책 설명회’는 합천군 농민회가 그동안 이룬 농업 관련 정책과 앞으로 추진돼야 할 농업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농민회는 지난해에도 합천군 내 10개 마을을 찾아 농업정책 설명회와 칼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 설명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천군 내 대부분의 농민단체가 참여하는 합…
합천군, 민선9기 공약평가단 공개 모집
합천군은 민선9기 군수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군민과 함께 점검하고, 공약이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합천군 공약평가단'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월 7일 밝혔다.공약평가단은 공약사업의 추진실적과 이행 상황을 살펴보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군민 참여기구이다.주요 역할은 ▲공약사업의 추진실적 및 이행실태 점검 ▲공약사업 실천계획의 수정·보완·변경 사항에 대한 심의 및 의견…
농촌공간계획 현장 전문가 양성…주민참여형 계획수립 지원
합천군은 7월 29일, 농촌공간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주민참여형 계획 수립을 지원할 농촌공간계획 현장 전문가 25명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1차 교육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사업설명, 농촌개발사업 및 주민 역할 이해, 2차에서는 합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여름철 어린이 감염병 급증...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안정 운영
합천군은 여름철 수족구병과 장염, 호흡기 감염 등 소아 감염병이 증가하는 가운데 삼성합천병원의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가 정상 운영되며 군민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현재 삼성합천병원은 전문 의료진을 확보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족구병과 장염, 호흡기 감염 등 소아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진료와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성장발달 상담 등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어린이 건…
열린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5
페이지
6
페이지
7
페이지
8
페이지
9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