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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작성일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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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합천야구장 개장식을 했다. 합천야구장은 201312월부터 합천읍 영창리 황강변에 2개 구장 공사에 들어가 올 2월까지 10억 원을 들여 만들었다.

 

이날 개장식엔 하창환 합천 군수, 허종홍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 김 균 합천경찰서장 등 지역 단체장과 합천과 인근 지역 야구 동호인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

 

합천군은 그동안 합천에 야구장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원거리 경기를 다녔던 합천군 지역 야구 동호인들의 불편을 줄이고 둘레 지역의 야구 수요도 충족시키리라 기대한다. 야구장과 함께 합천군의 지역 이미지도 더 좋아지고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과 함께 제 3회 합천군수배 사회인야구대회도 열렸다.

 

합천군은 합천야구장은 부대시설 보완 등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 달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라고도 했다. 합천지역 사회인야구팀은 합천마쵸스, 합천알라딘스가 있고 지난해 12월 창단한 야로중 야구부는 627일부터 76일까지 열리는 제62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경기장: 서울 목동) 도 단위 예선을 앞두고 있다.

 

- 임임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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