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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항노화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 발전 협약 체결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합천군·경남문화예술진흥원·경남항노화(주)간 상호 협력 합천군(하창환 군수)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성주) · 경남항노화 주식회사(대표이사 백상원)간에 항노화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지난 12월 27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합천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덕곡면에 위치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숙박 및 교육시설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경남항노화(주)의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접목을…
합천군, 농림축산식품부 도시민유치지원 공모사업 선정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6억원 사업비 지원참살이 팜&아트 빌리지 조성”사업, 농촌활력센터와 연계 도시민 유치 전략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8년 도시민 유치지원사업”에 합천군이 신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지난 12월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합산하여 최종 선정하는 신규 11시군에 포함되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도시민 농…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가 결정
벼(조곡) 1등급 기준 52,570원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포함) 매입가격이 확정됐다. 합천군의 올해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량은 359,042포(40kg 조곡)로 정부 수매에 참여한 농가는 지역농협을 통해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산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가격 결정은 수확기인 지난해 10월에서 12월까지 전국 산지쌀값 평균가격(쌀 80kg)을 벼 40kg 가격으로 환산한 가격이며, 벼 검사 1등급 기준 52,570원으로 결정되었으며 등급별 가격차는 …
[사설] 2018년 새해, 실질적인 지방자치·분권의 해로 만들자
촛불로 새로운 희망을 밝혔던 2017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촛불로 인해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열망이 타올랐지만, 아직 적폐청산의 숙제는 아직 진행형이다. 이러한 가운데 맞이한 2018년에는 적폐청산이 제대로 이뤄지길 바란다. 또, 얼마남지 않은 민선 7기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에서도 중요한 한 해가 될 수 밖에 없다. 지방선거가 6월에 치러지지만 합천군에서도 현직 군수의 불출마 선언속…
합천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종자확보 총력
2018년산 매입품종 새일미, 해담쌀 종자 보급에 최선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18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을 새일미와 해담쌀로 선정하고 종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월 8일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열어 금년 매입품종인 새누리와 운광벼 대신 정부의 보관양곡 품질향상 방침에 맞춰 지역여건에 적합하고 미질이 우수한 중만생종인 새일미와 마늘 양파 등 이모작지에 적합한 조생종인 해담쌀 2개품종을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새로이 선정된 2…
2017년 학교지원담당 현장 맞춤지원으로 교육환경개선 효과 달성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성홍)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학교지원담당의 지원업무가 12월 15일 쌍책초등학교 수목전정 잔가지 파쇄 작업을 끝으로 2017년도 학교지원업무를 마쳤다. 2015년 3월 1일자로 신설된 학교지원담당의 주요업무는 학교시설관리지원과 교원행정업무지원으로 운영되어 학교의 예산절감과 좋은 환경의 장을 마련하여 학습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다. 학교시설관리지원 ‘1472(일사천리)해결팀’은 인력 3명을 상시 채용하여 시설관리 인력이 부족하…
합천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본격추진
2018년 1월 1일부터 30인 미만 사업체, 근로자 1인당 월 13만 원 지원 영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온·오프라인 신청·접수 합천군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현장 맞춤형 홍보, 접수 전담 서비스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저임금 노동자의 고용 불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 월 평균 보…
합천군 전국에서 2번째로 치매안심센터 개소
치매조기검진, 인지재활프로그램 등 치매 통합서비스 시작 합천군보건소는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지난 12월 28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열며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하창환 합천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 관내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참여했고, 특히 센터 개소를 준비하고 있는 인근지역 시·군 보건소 관계자 등도 벤치마킹을 위해 함께 참여했다. 합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인천시 연수구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르게 개소할 수 있…
제31대 류명현 합천군 부군수 취임
제31대 합천군 부군수에 류명현 경남도의회 총무담당관이 12월 29일 취임했다. 신임 류명현 부군수는 1967년생으로 산청군에서 태어나 대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HAWAII PACIFIC, KDI 국제정책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쳤다. 1999년 지방행정고시에 합격하고 2001년 도 중소기업지원과 지방행정사무관발령을 받아 공직 첫발을 내 디뎠다. 이후 도 전략산업과장, 외교통상부 주청뚜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도 서부권전략산업과장, 도 국…
[포토뉴스]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진) 황매산에서 환하게 떠오른 2018년 새해 첫 일출 광경 AI 확산 방지를 위해 합천군에서 진행하는 해맞이 행사는 따로 없었지만, 1월 1일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합천지역내 각 산에서는 일출을 보기위한 인파들이 모여들어 각자 새해의 소원을 빌었다. 새해맞이 기원제가 열리던 황매산에도 많은 인파들이 몰려 희망찬 새해를 위한 저마다의 소원을 빌며 일출을 맞이했다. - 배기남 기자
신 년 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0만 재외향우 여러분!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8년 동안 우리군이 명실상부하게 큰 도약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지난 날들을 돌이켜보면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군민 여러분과 750여 공직자가 하나로 뭉쳐 차근차근 노력해 왔기에 많은 결실을 거뒀습니다. …
"지하수 부족" 청덕 광암들 하우스 단지 농가들 대책 요구
경남도, 함안보 방류 중단해 수위 조절 경남도는 개방 이후 내려간 창녕함안보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 방류를 중단했다고 지난 12월 29일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11월 13일 정부의 보 확대 개방 방침에 따라 창녕함안보를 방류했지만, 보 주변 농민들이 지하수가 부족하다는 민원을 제기해 지난 12월 14일부터 방류를 중단했다. 보 수위 저하로 지하수가 부족했던 곳은 창녕함안보 상류 33㎞ 떨어진 합천군 청덕면 양상추 재배 밀집 지역이다. 정부는 '4대강 보 모니터링…
[제223회 합천군의회 5분 자유발언 요약]
제223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 17.12.22(금) 11:00 ○박홍제의원(개발과 보전이 조화로운 합천군 산지종합계획 수립 건의) 우리군은 전체 면적의 72%를 산이 차지하고 있다. 산림은 수자원 함양, 재해예방, 생활환경보전, 온실가스저감 및 탄소흡수원 등 기후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공익적 기능이 크지만 보전가치가 있는 산지는 보전하고 보전가치가 약한 산지는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 개발과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
[수필연재] 멸치론
이동실삼가초등상담교사 언니가 통영특산물인 멸치를 보내왔다. 손가락 한마디만 한 게 맛있어 보여 얼른 가스 불에 프라이팬을 올리고 청양고추와 호두를 넣고 멸치볶음을 만들었다. 또 멸치 우려낸 육수에 표고버섯을 갈아 넣고 우거짓국을 끊었더니 남편이 맛있다며 두 그릇이나 비워냈다. 쬐그만 멸치로 하여 행복한 저녁만찬이었다. 멸치 때문일까? 갑자기 친정어머니 생각이 났다. 초등학교 시절엔 친한 친구들 끼리끼리 둘러앉아 도시락을 먹곤 했다. 당시 제일 …
[김희곤의 세상만사] 광복동의 추억 “걸러스마스”
구세군 ‘자선남비’ 방울소리징글벨 소리가광복동 남포동 창선동 직업전선을 터밭으로 누비며 거리마다 제 나름대로 바쁜 걸음재촉하는 재야의 밤은뭔가 아쉽고 초조한 얼굴들이소음 속에 뒤범벅이 된다 정든 거리 생활터전황혼이 내리는 순간부터휘황찬란한 오색 크리스마스트리위에 별빛이 쏟아지는 유흥가로변장한 모습에 현기증이 난다 이름하여 ‘신문배달원’ 삼총사!우리도 망년회 하자!연탄불 지펴 군고구마 쟁반에올려놓고 형님먼저 아우먼저예의를 차리면서 나눠먹다가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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