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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내·국제 후폭풍 사드 배치, 정부는 혼란을 원하나?
최근 박근혜 정부가 미국의 사드 한반도 배치를 갑자기 확정했다고 밝히면서, 국내에서는 타당성 논란부터 배치 예정지 선정을 둘러싼 혼란까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혼란에 휩싸였고, 국제적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 악화로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혼란에 빠져있다.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북한의 위협에 대한 순수한 방어조치 일 뿐이라고만 대답하고 있지만, 그동안 계속된 논란이 있었음에도 국방부의 배치 계획이 없다고 알려진 지 며칠만에 이를 뒤집고 전격 배치 결정을 밝히면서 사회적 논의 없이 밀실 협…
<기자수첩> 체육시설 유해물질 논란
학교 운동장 트랙에 쓴 우레탄에 유해물질인 중금속 성분이 검출되면서 학부모들은 ‘학교무상급식중단 사태’ 초기의 긴장·불안과 비슷한 고민에 휩싸이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이 경남지역 해당 학교의 트랙을 전수조사해 검출처가 나왔지만 해당 학교 이름 밝히기를 꺼리고 있고, 유해물질이 나온 학교의 교육청 지침에 따라 트랙 접근금지를 한 학교와 하지 않은 학교가 있으니 혼란과 의문, 대응방안에 대한 고민을 몇몇 학부모는 하고 있다. 애초에 학교운동장에 산업폐기물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는 화학물질을 …
<김희곤의 세상만사> 일동 차렷! 받들어 총!
반갑습니다!우리 사회생활하루 일과(日課)중에서인사로 시작해 인사로 끝난다각종 사회구조 업무성격에 따라보통 월요일 아침에 열리는아침조례(朝禮)가 있고 더 높은 곳북악산 큰집에서 열리는 정무회의가 있다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정과 이웃과 복잡다단한 사회구조에서 성년이 되기까지 좌충우돌 걸어온 길이 서로 달라 용광로를 거쳐 나온 규격제품 아니다한 탯줄 타고난 형제도 마음 씀씀이 판이하다탐심이 가득하면 번뇌심이 괴롭히고 번뇌망상고해(苦海)언덕, 해탈고개 어려워라만나는 사람마다 “반갑습니다” 인사하…
<특별기고> 지방재정개편에 관한 단상
- 하창환 합천군수지난 4월 22일 행자부에서 발표한 <지방재정개편 안>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다. 개편안 발표 이후 대체로 잘사는 지역은 반대를 하고 못사는 지역은 지지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잘사는 지역과 못사는 지역은 어떻게 나누어졌을까?혁신도시를 보면 그 답이 나온다. 혁신도시로 지정된 곳은 공공기관의 이전과 함께 활력이 넘친다. 인구가 늘어나고 부동산 가격이 뛰면서 당연히 세금이 많이 걷힌다. 우리나라의 잘사는 지역은 역사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져 왔다. 박정희 대통령 …
<사설> 무기경쟁에 한반도 평화 묻히면 안된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군사력 확대 계획 발표를 할 때마다 수조 원씩의 혈세가 쏟아져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한반도에 또 다시 전쟁이 아닌 평화는 오는 것인가 하는 걱정마저 든다. 과거 미국과 소련이 이념논쟁과 함께 막대한 군사력 경쟁을 하며 키워나갔던 모습이 최근 한반도에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국민은 불안해지는 삶에 정부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국제경제 불황을 탓하거나 대기업 우선정책으로 비정규직만 늘리고 있고, 어려운 생활에서 쥐어짜낸 세금을 군사력 경쟁을 …
<김희곤의 세상만사> 모두 내 탓이오
참 덧없다그 나물에 그 밥이다이 정부 들어서서 어언 사년소통이 안 된다남대문을 열어라! 입을 모아 부르짖음 이젠 목이 메인다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은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풍물놀이 때 표상일 뿐먹을 것만 충족시키면 멍멍이 꿀꿀이 취급 받기가 당연하다고?모든 문명의 척도는 도회 중심의 사치와 향략의 생활들머리만 크게 가분수화된 도시 지배층에게위험하고 광적인 꼭두각시 춤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는 얼빠진 가면극에 심취된 얼간이 정치꾼 놀음에 속고 산다인간의 이…
<김희곤의 세상만사>천하명당 십승지(十勝地) 1
어디로 갈까?이 험난한 난세에 조용히 자리 펴고호연지기(浩然之氣) 나누면서 생(生)을 마감할 피난처 어디메일까?물고기(은어)도 자기 종족 번식욕나침판이나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안내 없이태평양 망망대해 떼를 지어 동으로 해 돋는 성지 하동포구 인솔 안내받아 섬진강 돌 자갈밭안태고향 찾아와서 씨알 뿌려 수정하고도적 잡 놈 침범할까 부릅뜨고 지키다가어린 것 부화과정 확인 점검 뒤 장렬히 숨을 거두는 은어의 생애 조물주의 조화무궁 현현묘묘(泫泫妙妙)기특하다하물며 만물지 영장으로 하나님 축복받…
<사설>‘수박 겉핥기’식 행정사무감사...기간 늘려야
합천군의회가 올해부터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중심으로 하는 1차 정례회를 한 달여 앞당기며 6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오는 21일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행정사무감사의 내실 있는 결과를 내놓기는 힘들어 보인다.그나마 올해부터 정례회 시작을 그동안 7월에 하던 것을 합천군청의 7월 정기인사 시기 앞인 6월로 앞당긴 일은 잘한 조치로 보인다. 정기인사로 실·과, 읍·면의 주요 담당자들이 바뀌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제대로 된 답변조차 하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하지만, 지방자치법에서는 행정사무감사 …
‘대야성(城)’ 현판, ‘대야문(門)’으로 고쳐야
- 安 山(교육학 박사) 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대야성”이 마침내 준공되다!합천군(군수 하창환)은 대야성실체화사업인 합천의 명물 “대야성” 준공식을 乙未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2015년 12월 31일 초청인사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본 대야성은 합천군 통합 100년 기념 대표사업으로서 삼국통일의 토대가 된 우리군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해 연호사 뒤 황우산과 매봉산의 끝자락인 충혼탑 입구 4차선 도로위에 총사업비 22…
<기고>학부모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 합천의 100년지 대계
이성민 21세기산업연구소 실장 우리 연구소는 지난 6개월여의 시간 동안 합천군의 학부모, 교육 관계자, 학생들 모두를 많이 만나고 토론하고 경청하고 최초로 학부모가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었다. 현재 합천군의 교육실정은 진주, 대구 등 관외 지역으로 학생유출이 일어나고 최근 몇 년간 전체적인 진학성적은 좋아졌지만 이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효과의 해석이 있으며 예전처럼 상위권 대학의 진학률이 저조해 지는 등의 문제가 누적되고 있다. 필자와 여타의 교육전문가…
[김희곤의 세상만사] 국민이 하늘이다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몸에는 이롭고잘되라는 충고 하는 말은 늘 귀에 거슬린다우리는 항상 자기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본다국록 먹으면서 국민을 기준 삼아야 할 심부름꾼 공직자가자기 주관만을 옳은 것으로 고집을 부릴 때 국민은 살맛을 잃는다 무정한 하늘이여백성을 가난에 허덕이게 하지마라마음이 올바른 자 채용하고, 국민 눈높이 흠결 있는 자 가까이 하지 말지어다하늘의 칙명이 대중없이 갈팡질팡중심을 잡지 못하고 불공평하니이토록 민심이 그대 곁을 떠나고 온천지가 환란에 빠지는구나하늘이 만백성…
[사설] 농산물가격안정에 신뢰 잃은 정부, 지자체의 농산물최저가격 보장마저 가로막나?
농민들은 정부의 농축산물 가격안정 정책이 얼마나 실효성 없는 정책이었는지 뼈저리게 느껴왔고, 이제 그 신뢰는 바닥을 보일만큼 없어져가고 있다. 그런데 이 정부는 오히려 그 책임을 지자체에 떠넘기려 하는 것인지, 일부 지자체에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거나, 시행을 준비 중인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지원조례의 시행에 대해 으름장을 놓았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정부가 자신들이 실패한 농산물의 가격안정정책 때문에 일선 지자체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어렵게 시행하려고 하는…
[사설] 사과 받기 이리도 힘들다니
한국의 히로시마로 불리는 합천 은 그만큼 많은 원폭피해자가 살고 있다. 세월이 70년 이상 흐르면서 생존자들이 줄고 있지만, 여전히 전 쟁을 일으킨 일본이나 원자폭탄을 투하한 미국 정부의 사과는 아직도 이들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원폭피해자들이 오는 27일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하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기위해 찾아가겠다고 밝혔지만, 오바마 대 통령은 얼마 전 언론을 통해 사과할 계획이 없다고 미리 선을 긋는 발언 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히로시마 를 방문하면…
[김희곤의 세상만사] 용서는 회개하는 자의 몫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어린이 날, 어버이 날, 부부의 날스승의 날, 성년의 날혈혈단신 빈손으로 하늘의 별이라도 맨손으로 따다 담겠다는 푸른 꿈 붙안고 동서남북 허둥대기 어언 반평생훨훨 정처 없이 나들이 간허튼 마음 주워 모아 정리정돈 하려드니귀 밑에 서릿발 내릴 즈음 정신 차려 돌아보니남은 것은 하나 없이 빚만 지고 살았구려자녀들 제대로 챙기지 못했으니 애비 소리 들어볼 자격도 없고가슴 깊이 축적된 허물(罪) 덩어리 새 마음 다잡지 않고 회개는커녕안개 낀 장춘당공원 콧노래만 불렀으니어…
[독자기고] 합천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신성범 국회의원
신성범 제18·19대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신성범 국회의원입니다. 한창 바쁜 농번기에 노고가 많으시지요? 제19대 국회가 이번 달 29일이면 끝이 나고 저의 임기도 마무리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옆 동네 산청, 함양, 거창에서 18대와 19대에 걸쳐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지난 3월에는 합천군이 선거구 조정으로 하나의 선거구가 되면서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인사를 드린 바 있습니다.그러나 합천군민들께 저를 알리고 인사를 드릴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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