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6-27
몇 년 전 양력 정초 1월 30일 설헌(雪軒) 서주(西洲) 본 필자 송암(松菴) 각 의기투합 대만 여행에 패키지로 합류했다. 3박 5일 일정으로 각 내외가 저녁 22시 40분 대구 공항을 출발하여 00: 15분 대만 시각 도착 대만 증정 국제 공항에 도착하니 TW 연 합 류 미려 (가이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대만 국제 공항의 야간 불빛은 화려하게 빛나고 있고 우리를 반기는 하늘은 희뿌연 하늘에 가랑비를 뿌리고 있다. 현지 관광 BUS는 가자 울고 타이베이 공항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호텔은 무척이나 멀게 느껴지고 눈꺼풀은 이기지 못하는 잠을 재촉하고 콘티넨털 호텔 계산대에 키를 받아서 객실로 가서는 몸을 닦고 나오니 호텔이 난방시설이 전혀 없는 곳이라 대구에서 준비해간 작은 전기요로 체온을 유지하고 잠을 청했다.
06시 30분 모닝콜을 보내주는 것을 받아서 우리도 기상하여 씻고 타이베이에서 열차로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화련으로 이동한다고 오늘도 날씨는 비가 내린다고 우비를 준비하여 들고는 기차에 오르고 치성 탄 해양 공원 및 대리석 공장이 즐비한 거리를 지난다. 그리고 전용 BUS는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하는 태로 각 협곡을 향해 40여 분간 달린다. 과연 말로만 듣던 그 웅장한 2.000여 개의 깎아지른 듯한 대리석 절벽으로 이루어진 문화유산으로 회색빛 물빛의 협곡이 우리를 이 협곡의 도로는 장제스 그의 아들 장 경구가 감독을 하며 군인들을 동원하여 망치 하나로만 옥돌 천국(전부가 옥돌뿐인) 도로가 정말 이채롭다 기다리고 있는 곳. 그곳에 있는 피의 작업 현장에서 도로며 일을 했던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진 ”장춘사″(붉은 절이) 대웅전 바닥을 흐르는 폭포수는 오늘도 콸콸 흐르고 있는 곳이 아닌가? 삶이란 매력적으로 아름다운 곳인데 이 공사로 희생된 2∼300여 명의 영혼을 달랜다는 터널을 통과하여 장 경구와 모친의 애정이 어린 다리 (자모교가) 붉은색을 띠고 있는 이곳의 풍경이다. 이 협곡 속에 살던 원주민들이 아직도 거주하고 있으며 토산품 가게가 아직도 성업 중이다. 망고 아이스크림이 앉아 꽃보다 할배라는 드라마의 촬영지이기도 한 현기증이 날 만큼 아찔한 협곡 사이로 운전하는 운전기사의 운전 솜씨도 대단하다.
이튿날 이곳을 지나고 지우 편으로 제 우편의 작은 가게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 골목길을 꼭 제 우편에서 땅콩 아이스크림의 고소한 맛과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비닐 우의를 입고 들고 구경을 마치고 천등(天燈) 날리기로 유명한 스팸으로 간다. 날씨는 계속 울고 있었고 나무들은 모두가 나무속에 나무가 연리지 형식이며 열대지방다운 나라 겨울이라 하지만 최고 추운 겨울 날씨가 영상 8도라 이곳 시내 기차 여행에서 볼 수 있는 모심을 논을 다 정리해 년 이모작을 한다는 이곳 물을 대 놓았다. 이곳은 실제로 기차가 다니는 길이다. 기찻길 위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소원을 적어 하늘로 등을 띄워 올린다. 우리 일행도 등을 만들어 함께 띄워 올린다. 그런 행사를 마치고 아류 지질공원으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바위 모양들 하트 바위 여왕두 바위 클레오파트라 바위 머리를 뒤로 묶은 공주 바위 등 수많은 형상의 바위들 거센 파도와 바람 비 내리는 빗방울의 합장을 본다. 드라마 방송 중 촬영지로 유명한 제 우편 가는 역 이름이 1月台 2月台 하는 것을 물으니 1번에선 2번에선 이라고 한단다.
대만에서 가장 높다는 101타워 504M 높이에 올라가니 지진이 많은 나라라 이 건물의 중심을(바람을) 잡아주는 중심축이 660톤이라고 하는데 그다음 여행지가 용산사라는 절인데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큰 절인데 비가 내리는데도 음식이며 사람이 인산인해다. 세계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중국 본토 62만 점의 보물을 소장한 대만국립고궁박물관 관람, 국민당 혁명 기념일인 충렬사 근위병 근무 교대식 관람, 대만 영웅 장제스를 위한 기념물인 증정 기념관, 저녁 후 서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하지에 야시장(서문경)에 특급 요리 닭가슴살 요리 아주 특별한 집 거리에서 우리 일행도 달려들었다. 저녁에 술을 비행장에서 기다리다 지루할 때 안주를 한다고 말이다. 저녁 늦은 시간 증정 국제 공항을 출발 3박 5일의 여정을 마치고 대구 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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